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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힛팬 - 어퓨 실크 라이트 뽀얀빛 팩트 23호

2/12 힛팬 -  보브 베이비칙 2호 베이비 핑크

이녀석은 무난한 컬러라 생각보다 오래 사용했는데, 완팬을 볼까, 버릴까 하다 일단 보류한 제품.

1월 힛팬 - 메이블린 더 폴시 마스카라

; 무난한 볼륨감을 주는 마스카라. 생각보다 엄청 좋진 않은 것 같다.

2/11 힛팬 - 미샤 워터프루프 드로잉 아이 펜슬 로스팅 커피

;이 컬러는 은은하고 부드럽게 잘 그려져서 좋았는데, 양이 적다....게다가 리뉴얼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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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10_공병샷

COSMETIC/Hitpan 2017. 1. 10. 17:45

실상은 버림샷이 대부분이지만..

그동안 화장품을 좀 많이 갖고 있었고, 받은지 오래 된 샘플이나, 구입하고 (아까워서) 오랫동안 놔둔 화장품이 너무 많아서, 오늘 화장품 정리하는 김에 다 버렸다.

화장품은 늘리고, 채울곳은 적어지니 계속 넘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버리거나 힛팬한것들은 바로바로 버리는걸로.

아, 이미 몇 가지 섀도우+프라이머+파운데이션 케이스 등 일부는 사진찍는걸 깜빡하는 바람에 그건 패스하고, 나머지 버리기 전 찍은것 한장만 업로드!


더페이스샵 러블리믹스 아이브로우[우드] 03 브라운 ➡️ 몽땅이닼ㅋㅋ

시크릿키스 트윙클 워터프루프 젤 펜슬 라이너 #웜 브론즈, #초코 브라운

스킨푸드 블랙 빈 아이브로우 펜슬 ➡️ 아마도 블랙컬러

아이돈띵쏘 우드우드 아이라이너 #2 딥브라운, #3 옐로우브라운

미샤 더 스타일 롱웨어 젤 펜슬 라이너 #2 초콜릿 브라우니

더페이스샵 프레시안 빅 마스카라 #1 컬링, #2 볼륨


➡️ 미샤 롱웨어 아이라이너와 더페이스샵 아이브로우 빼고 전부 버림샷.

롱웨어 아이라이너는 좋은데 새로 리뉴얼 된 것 같고, 리뉴얼 제품인가? 나름 신상인 워터프루프 드로잉 아이펜슬도 슬슬 다써감. 이것말고 M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도 다써감.

더페이스샵 아이브로우는 처음엔 브라운을 사용하다, 머리색때문에 다크브라운으로 색상만 바뀌었지 그대로 사용중. 솔직히 펜슬타입 아이브로우는 얘만 사용해서 비교할수가 없지만, 일단 하드포뮬러처럼 깎아서 사용하면 굉장히 편하고 잘 그려진다.

오토타입은 편해보이기도 하고 + 슈에무라 저렴이 버전이라고 해서 혹해서 구입했었던 어퓨 오토브로우 펜슬과 에뛰드 오토브로우 펜슬. 발색이 너무 진한데다 생각보다 안닳아서 계속 쓰고있다.

난 얘들이 계속 뭉침.

게다가 파우더 타입인 미샤 브로우 케익도 생각보다 닳질 않아서 고민중. 쓴지 2년은 넘은것 같은데;;


더페 마스카라는 어느정도 다 쓰기도 했고, 픽서도 다 써가고 해서 단독사용이 어려우므로 바이바이.


그나저나 입술 포진이 낫질 않는다. 큰일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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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마지막 달, 12월의 힛팬!

12월 마지막 달과 1월 첫째주가 조금 정신없이+잉여롭게 보낸 덕에 포스팅이 늦어졌다.

이것말고 다른 힛팬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쓰레기통에 버렸나 ㅠㅠ

아마 어퓨 립앤아이 리무버를 버린듯;ㅅ;

- 센카 화이트닝 로션R (촉촉한 타입)

피부 트러블도 딱히 없고, 묽은데다 7스킨 하기에 적당한 제형. 게다가 바르면 안색이 환해져서 좋다. 요즘은 올리브영에서 보기도 힘들고, 가격도 저렴하지 않아서 고민중.

- 어퓨 퍼펙-핏 컨실러 듀오 [GB01]

붉은기 커버용 초록색, 다크 커버용 약간 붉은베이지 컨실러가 반반 있는 제품.

거의 물같은 제형이라 커버력이 거의 없다. 초록색때문에 산건데, 컨실러를 먼저 다 써버림. 양이 적고 작아서 휴대하기 좋은데, 쓰다보니 다 씀. 재구매 의사는 모르겠다. 하지만 초록색 컨실러는 꼭 필요함.

- 더페이스샵 더테라피 로얄 메이드 오일 블렌딩 크림

더페이스샵 제품 구매하면서 받은 미니어처 사은품인데, 10ml 정도인데 꽤 쓴듯.

크림층과 오일층이 나뉘어져 있어, 사용 전에 섞던가, 면봉으로 끝에서부터 퍼서 섞어발라줘야 한다. 크림은 부드러운 제형이고, 오일도 크게 오일리하지 않아서 무난무난하지만, 여름에 바르면 지성인 나에겐 큰일날듯ㅎㅎ

- 에뛰드하우스 닥터 마스카라 픽서 포 퍼펙트 래쉬

픽서는 이만한게 없음 ㅎㅎ개인적으로 롱래쉬 제품도 좋음.

- 어퓨스윗 티 립밤 [코랄/즐거운 자몽 티]

잘 쓰고 있던 제품이고, 리뉴얼 전 어퓨 립밤들도 몇 통 클리어 했는데... 이게 단지형이라 그런지 내가 잘못 관리해서 처음으로 입술에 뭐가 나기 시작했다. 다른 립스틱때문인가? 고민도 해봤는데 립스틱은 최근에 구입한 제품들만 사용해서 그럴리는 없고.. 립밤때문인듯.

일단 오래 쓰기도 오래썼고, 최근에 생활패턴이 안좋아 컨디션이 악화돼서 피부트러블이 엄청나다. 그래서 꾸역꾸역 쓰다보니 입술트러블이 더 심해져서 이를 악물고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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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에 딱 올리려고 했는데 바빴고,
12월초부터 마법이 시작되어 미루고 미뤄져 자기전에 작성한다.



진짜 별거 없지만.....
맨 오른쪽 타투 빼고는 양이 애매해서 전부 11월 초에 공병이 나왔다 ㅎㅎ
왼쪽부터 차례대로,

- 어퓨 아쿠아 네이처 뱀부 듀드롭 타이트닝 프레쉬너
(클렌징 토너)
- 미샤 수퍼 아쿠아 포어클링 토너
-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라이트 크림
- 에뛰드 하우스 청순 거짓 브라우 젤 틴트 3호 그레이 브라운



어퓨 토너랑 미샤 토너 둘 다 모공 수축 관련 토너인데, 가성비는 어퓨가 더 좋다. 단점은 저 용기가 미샤 클렌징워터랑 똑같은데, 편해보여서 이걸로 샀더니 펌핑 할 때마다 사방으로 튄다. 튀는것만 방지하면 최곤데..
그리고 용기덕에 소분하기가 어렵다. 다른 토너가 더 힘들지만 ㅎㅎ
미샤 토너도 괜찮은데 어퓨보단 조~금 더 자극적인 느낌.
개인적으로 어퓨를 재구매 하고싶다 :)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은 1~2년 전에 20대 중반으로 오면서 피부가 급 건조해져 크림유목생활을 했을 때 만난 아이인데, 연고타입은 겨울엔 좋지만 여름엔 무거워서 라이트를 쓰게 되었다. 진짜 세라마이딘은 최고다. 연고는 재구매를 몇 번 해서 다 쓴지 오래고, 라이트는 구입한지 꽤 됐고 아껴쓰다 이번에 겨우 다 쓴 아이. 정말 어떠한 상황에서도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고 순하고 화장도 잘 먹는다. 인생템. 단점은, 값이 좀 나가고 아무런 기능이 없다.(고 느껴진다.)

에뛰드 하우스 브로우 타투는 여행때문에 구입한걸로 기억하는데, 처음에 어머니가 쓰신다고 하셔서 그레이브라운을 구입했고 써보니 진하다!! 근데 좀 뭉치는 감이 있어서 덧바르기가 어렵다. 빨리 마르는건 장단점이고.
대신 세안 한번 하면 급 다크브라운으로 변하고
두 번 세안하면 라이트 브라운으로 변하는게 단점이다.
마커타입보단 오래가지만.... 세안만 하면 다들 노란끼가 생긴다. 개인적으로 어퓨 브로우 젤 타투가 자연스럽고 더 마음에 듬 ㅎㅎㅎㅎㅎ



+ 12/07 추가 수정

11/15 공병인 ​어퓨 퓨어 블록 아쿠아 선 젤 추가!

더운 여름에 지성피부인 나는 유분이 폭발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분이 많은) 선크림을 바를 경우 화장 지속력이 떨어지고 피부 트러블이 많이 생긴다. 이런 젤 타입의 선크림이 촉촉하면서 유분도 적고 여름에 바르기 괜찮아서 두세통 사용하였다. 겨울엔 좀 부족하지만 여름에 이게 아니더라도 젤타입은 재구매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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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힛팬

COSMETIC/Hitpan 2016. 11. 1. 20:27

저 4개 다 언제쯤 구입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네이버때는 항상 기록을 해놨는데 요즘은 기록도 안하니 큰일이구나 ㅠㅠ 어플의 힘을 빌려서 기록할 수 있는걸 기록해보자..


맨 왼쪽부터 차례대로

- [미샤] 프로큐어 인텐시브 리페어링 트리트먼트 (16.7.31 구입)

- [해피바스] 페이셜 요거트 폼 (정말 매끈한 훼이셜 요거트 홈/모든 피부용) (16.9.20 구입)

- [아토팜] 리얼 베리어 인텐스 모이스처 크림 (16.7.31 구입)

- [미샤] 수퍼 아쿠아 퍼펙트 워터 딥 클렌저 (단종!!!) (16.05~06월 구입추정)

- [어퓨] 미네랄 립앤아이 리무버 (스윗로즈) (16.03.26 구입)


미샤 헤어 트리트먼트 중 리페어링 라인(일명 갈색라인)은 리뉴얼 전 헤어트리트먼트와 에센스를 여러 통 사용할 정도로 애정템이었고 효과도 봤기 때문에 잊을만하면 꾸준히 재구매하고 있다. 워낙 유명하니까 ^.^  .... 미장센보다 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미장센 헤어트리트먼트를 새로 개봉해서 확실한건 사용해봐야 알것 같다.

해피바스 요거트 폼은 기존에 사용했던 센카 클렌징 폼(일본에서 사온!!)이 다 떨어져서 마침 1+1하길래 사온건데 진짜 쓰레기통에 집어던지고 싶었지만 참았다. 탱글탱글 젤리같은데 그냥 툭 떨어지는..그런 이상한 제형이다. 거품은 쫀쫀하게 잘 나고 세정력도 좋고 상쾌한데, 제형이 거지같아서 진짜 짜기만 하면 세면대로 떨어지고 누르면 또 작은 덩어리로 으깨져서 거품내기 참 힘듬. 클렌징폼의 세포분열을 직접 볼 수 있다.  거품망이 필수인 그런 클폼. 근데 한개 더 남아서 진짜 짜증나는데 꾸역꾸역 쓰고있다. 제형이 바뀌기 전까진 절대 안삼. 주면 쓰레기통에 버릴거야.

 > 센카 클렌징 폼은 하나에 8~9천원 세일하면 6~7천원대 (근데 일본에선 288엔대니까 2600~3500원돈)라서 이 비싼걸 왜들 쓰나 했더니 정말 좋더라. 근데 튜브가 너무 부드러워서 한번 짜면 쭉 나와서 내동생덕에 한달만에 한통 다씀. 그러고보니 해피바스도 제형만 바꾸면 센카 클폼이랑 느낌이 비슷하겠는데...?

아토팜 스킨케어는 처음 사용해봤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라이트크림을 거의 다 써서, 일단 순한 크림을 테스트 해서 구입한건데, 그냥 무난무난하게 사용한 기억밖엔 없다. 어퓨 솔트크림과 비슷한 향, 싸한 느낌까지 비슷하다. 약간 오버하면 소금을 얼굴에 바르는 느낌이다. 억지로 쓰고있는데 아토팜 크림과 미스트가 유명해짐. ㅎㅎㅎㅎ뭐징..?

미샤 수퍼 아쿠아 클렌징 워터는 예전 어퓨 토너와 같은 외관(펌핑)이라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이런 용기가 펌핑 시 내용물이 바깥으로 튀겨서 불편하다. 가격대비 양도 많고 좋았는데 미샤는 항상 단종시킨다. ^^ 

어퓨 립앤아이 리무버는 말 안해도 유명하니까 뭐. 회사다닐때는 매일출근해서 그렇고, 카페일할때도 6일 일했으니까 생각해보니까 얘들은 한달에 한 통 꼴로 사용했었는데 일을 안하니까 비우기도 힘듬 ㅎㅎㅎㅎㅎㅎ 그마저도 아낀다고 화장솜 하나로 클렌징을 다 하니 더 오래가지. 내가 자린고비인가.....다음부턴 부르주아처럼 팍팍 써야지. 참, 더페샵에서 세일때 구매한 미감수 클워, 립앤아이 리무버가 남아있어서 얘들 먼저 써보고 재구매 의사를 결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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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1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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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7 사진
(약 2주 뒤)


- 캔메이크 믹스아이브로우 01
- 어퓨 헤어 매치 브로우카라 [초코브라운]
- 보브 베이비칙 2 베이비핑크
- 어퓨 오일 컨트롤 필름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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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05 게시글 통합​


(6/5)

이렇게 3가지!

아이브로우 파우더는 많이 긁어썼고 :)
블러셔는 의외로 힛팬이 빨리됐고,
섀도우는 끝이 안보인다.... ㅋㅋㅋㅋ



​기록! 


(6/9)



(7/22)
약 두달정도 사용한 결과 :)
8월달까지 꾸준히 사용하면 블러셔도 힛팬 볼 수 있겠다 :) 
스킨푸드 섀도우는 그때 이후로 사용하지 않아서 변화가 없다. 요즘 여러 섀도우를 사용중이라.. 흠 :/



​​​​
(08/01)
약 이 주 정도 사용한 결과 :)
블러셔는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그대로고, 아이브로우 파우더는 눈썹 그리기 애매한 양이 남아서 쉐딩용으로만 사용중이다. 팩트는 요즘 기름때문에 마무리 단계에 항상 써주느라 팬 모양이 슬슬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 팩트를 다 쓰더라도 아직 쓸 팩트 하나가 더 남았다는거 ㅋㅋㅋ 



(08/07) 달성률 50% 
약 일 주일 사용한 결과, 블러셔와 팩트, 스킨푸드 양 쪽 섀도우는 야금야금 줄어드는 중이고, 진한 컬러는 아이라이너 대용으로 사용중이라 한쪽 구석만 계속 닳고 있다. 조만간 구멍이 보일 듯 하다! 
아이브로우 파우더는 너무 닳아서 깨져버려서 가루를 묻혀 사용하느라 양조절이 안돼 짱구가 되고 있다. 계속 사용해야되나...



+ 추가로 완팬 한 핸드크림 2개!
남아있던 미샤 벚꽃 시리즈 핸드크림은 어머니 드리고, 두넘을 사용중인데 스위스퓨어 핸드크림은 힛팬하고 이제 통을 갈라서 사용하려고 한다! 그 전에 핸드크림 장만해야지 :) 





(8/8)
힛팬했던 캔메이크 아이브로우 파우더는 결국 가루가 되어 완팬하지 못하고 버렸다. 
맨 아래 가장자리에 아직 남아있으나 파서 쓰기 어렵고 계속 가루가 된다 ㅠㅠㅠ 안녕!

> 생각해보니 이정도면 완팬인데..?




(9/5)
팩트 힛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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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 추가


2016. 1월에 등록한 힛팬예정목록에 있던 스킨푸드 컨실러가 벌써 저렇게 패였다.

정말 색 빼고는 좋을게 없는 똥망 컨실러.

내 피부에서는 왜이렇게 얼룩덜룩하게 발리는걸까 ㅠㅠ 도구를 바꿔야 하나.. 너무 촉촉하고 밀착도 안되고 커버력 1도 없음.

어퓨 팩트는 팬 모양만큼 바닥이 보이고, 보브 블러셔는 모양보다 더 크게 뚫렸다.

힛팬을 보고 난 뒤 완팬하는게 더 힘든데 얼마나 걸리려나..

어퓨 팩트 하나 더 있는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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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 내용 추가

맨 위 왼쪽부터 차례대로

1,2,3

4,5

1. 손앤박 스틱 파운데이션 : 이미 3~4월쯤 힛팬하고 버림!! 색이 좀 밝은 편이고, 브러시보다는 퍼프를 이용하여 "두드리듯" 발라야 밀착력이 생김. 스틱치고 촉촉한 편이라 한여름에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음. 일할 때 사용했던거라 지속력이 정말 안좋았다. 가을, 겨울에 사용하는게 더 좋을듯.

3. 더페이스샵 러블리 믹스 아이브로우 펜슬은 벌써 몇 통째 사용중. 세일할때 2개를 더 구입함. 에뛰드랑 어퓨에서 오토타입을 구입해서 사용해봤지만 역시 펜슬이 편함. 오토는 단도모양으로 나와도 굵기나 모양때문에 그리기가 어려움. 다 쓰면 스킨푸드나 다른 브랜드의 펜슬타입도 사용해보고 싶음.

4. 일본 무인양품(muji)에서 구입한 파우더팩트! 입자가 굉장히 곱고 퍼프도 아주 좋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팩트가 있어서 일단 보류중.

5. 미샤 하이라이터, 블러셔, 쉐딩, 블러셔인 파레트인데 열심히 쓰다 깨지는 바람에 그냥 보내주었다. 잘가..

1,2,3

4,5,6


1. 어퓨 아이섀도우 파레트 : 요즘은 아이메이크업 잘 안하니까 너도 서랍으로 가랏!

2. 어퓨 크리미 버터 섀도우? : 여튼 은은한 스킨톤의 크림섀도우인데 베이스 용으로 사용중.

4. 스킨푸드 컨실러 : 처음엔 괜찮았는데..이거 너무 끈적임.... 내가 실력이 없는건지 얘만 바르면 피부가 개똥같음. 오늘도 열심히 발랐는데 역시나 오늘도 피부가 개똥같음. 

5. 에뛰드 쌩얼카라 :....... 다쓴지가 언젠데..

6. 이니스프리 고소한 아몬드 : 맥 소바 저렴이라고 해서 삼. 근데 미샤 모닝커피가 더 똑같다고 함. 둘 다 발라보니 미샤가 좀 더 노랗고 얘는 짙은 밤색. 음....얘가 좀더 눈이 깊어보임. 맥 소바를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사람들은 미샤가 더 똑같다고 함. 난 얘를 사자마자 한두달간 열심히 써서 저렇게 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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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4 바닥샷


왼쪽부터 차례대로, 네이처리퍼블릭 BR805 매트시나몬 섀도우, 미샤 더 스타일 센슈얼 립밤 (촉촉윤기), 바세린 인텐시브 케어 립에센스 어드밴스드 이렇게 3가지이다.

마죠마죠 엣지 마이스터 F 마스카라는 아예 다 썼는데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바람에 찍질 못했다. 공병을 딱히 모아두는 타입이 아니라 ㅠㅠ 앞으로 증거를 위해서라도 하나씩 사진을 찍어두던가 해야겠다.

섀도우의 바닥을 본건 내 기억상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전에 사용했던건 미샤 싱글 섀도우 중, 무펄의 연분홍색 섀도우였다. 그때당시 아이프라이버를 잘 사용하지도 않았고, 베이스 섀도우가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베이스로도 많이 사용하고, 볼터치로도 사용해서 금방 바닥을 보고 완전한 힛팬을 보았다. 뿌듯함을 느끼고 그 뒤부터 공병프로젝트를 진행할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 이번기회에 시작하기로 하였다.


실은 좀 더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 표도 만들어놨는데, 그건 개인적으로 보면 될 것 같고 ...

과거에는 엄청난 코덕이었는데, 돈도 많이 들 뿐더러 백화점 브렌드는 아직 사본적이 없어서 코덕이라 하기도 또 부끄럽네. 어찌됐건, 화장품이 많다고 화장을 잘 하는것도 아니니 이번 기회에 쟁여뒀던 화장품이나 소멸시키자 하여 이렇게 표도 만들어놨다.

화장대도 대청소를 해서 데일리아이템 + 바닥보이는 녀석들 위주로 큰 파우치에 넣어두고 사용할 예정이다. 일을 시작하면 더 빨리 바닥을 볼 거라 기대하고 있다 : )

어느정도 공병을 보면 이전부터 갖고싶었던 루나솔의 코랄코랄이나 캔메이크나 질스튜어스 브랜드를 구입하여 사용해보고 싶다.


잠깐 바닥 본 이녀석들에 관해 이야기 하자면,

네이처리퍼블릭 매트시나몬은 한참 음영섀도우에 입문할때, 그리고 머리를 밝은색으로 염색하여 적당한 아이브로우펜슬을 못찾아서 섀도우로 아이브로우 그릴 때 구입한 아이템이다.

음영도 음영이지만 눈썹에 굉장히 많이 발라서 구입한지 두달도 안돼서 바닥을 봤었는데, 한동안 사용 안했더니 아직도 공병을 못봤다. 지금은 머리색이 좀 어둡지만, 눈썹 그리기 전에 유분기 제거하고 콧데 음영용으로 사용하면 한달도 안돼서 공병 볼 수 있을 듯 하다.

미샤 센슈얼 립밤은 구입해놓고 정말 잘 사용했는데, 요게 다른 색도 있었다. 근데 이게 케이스 색상도 내 취향이고, 향도 복숭아 향인데다 윤기가 나서 잘 사용해서 공병을 금방 봤었으나..어디다 쳐박아두고 잊어서 역시 공병을 못봤다. 개인적으로 그 옆 립밤보다 더 보습이 최고라 생각하지만, 단종되었다. ㅡㅡ;;; 미샤....이럴래?

옆 바세린 립밤은 저게 두통째고, 집에 한통 더 있는데, 일단 단지형 립밤은 듬뿍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찝찝하나, 저건 튜브형에다 입술에 그리기 편하게 되어있어 위생상 걱정이 덜하다. 무색 무향이라 좋고 가격대비 좋고. 아 근데 저거 3개 살 돈으로 미샤꺼 살 수 있는데 단종. ㅡㅡ 어쨌든 좋다 아주좋다. 근데 립밤 다 쓰면 그냥 바세린 덜어가지고 다닐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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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0 공병샷!



맨 왼쪽부터 차례대로, 

1. 시세이도 - 센카 - 화이트닝 로션 R (촉촉한 타입) 15,000원대

2. 미샤 - 타임 레볼루션 -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인텐시브) 32,000원대

3. [샘플] 어퓨 - 에센셜 소스 -마이크로 에센스 (퓨어 브라이트) *4개 

4. [샘플] 네이처 리퍼블릭- 콜라겐 드림 70 에멀전

5. 스킨푸드 - 블랙 슈가 마스크 워시 오프



1,2번 화이트닝 제품은, 둘 다 물 타입의 에센스로, 예전에는 세안 후 무조건 토너를 사용하였는데 토너값도 만만찮고 번거로워서, 물 타입 에센스를 화자옴에 묻혀 닦아내며 흡수시킨 뒤, 건조하면 한번 더 손으로 덧 바르는 식으로 방법을 변경하였다. 간편하고 좋지만 금방 쓴다는 문제점이 있어서 고민이다. 하지만 피부톤 개선에는 아주 좋다 : ) 효과 백점!

특히 센카 제품은 가격대비 정말 좋은데, 대신 이름에서처럼 '로션'이라서 조금 쫀쫀하다. 하지만 화장솜을 적셔 팩으로 사용할 때 편하고.. 피부에 자극도 없다.

화이트닝 에센스 제품 중 가장 먼저 사용한 제품으로,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뒤 일주일 이내로 피부톤 개선의 효과를 봐서 (어머니가 어느 날, 피부가 밝아졌는데? 라며 놀라셨다) 일본여행에서 한 통을 더 구입해왔으나... 

2번 제품인 미샤에서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가 리뉴얼 + 인텐시브 버전이 출시됨과 동시에 1인 1개 한정, 10,000원 판매 행사로 인해 구입을 하여 한 통을 1달 반?만에 다 사용하였다. 센카에 비해선 완전 물이고, 쫀쫀함도 없다. 그냥 물인데, 발효시켰지만 피부에 트러블도 없고, 편안하고 좋았다. 미백 효과가 지속된 느낌? 딱히 더 나아진건 없는것 같다.

그리고 지금은...

 

미샤에서 슈퍼 아쿠아 - 울트라 바이오 에센스 제품이 새로 출시되면서, 50%할인을 하는 바람에 구입하게 되어 이걸 사용중이다. : ) 

원가는 24,800원인데, 할인해서 12,400원이다. 저렴하다!! 야호!

아직 며칠 사용하지 않아서 효과는 모르겠지만, 역시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설명은 부스팅 에센스라고 적혀있지만, 일단 항상 같은 용도로 세안 후 닦아내기와 스킨+에센스 겸용으로 사용중이다.

단, 바르고 난 뒤에는 센카와 같이 쫀쫀한 느낌이 드는게 또 다르다. 일단 한 통 다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이것도 별 효과가 없으면 다시 센카로 갈 수도 있다.....아니면 다른거?

3번 어퓨의 마이크로 에센스도 화이트닝 제품이라 뷰티넷 구입하면서 샘플을 받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조금 쫀쫀하고 향이 달달해서 좋은게 다른점? 

지금 어퓨에서 마이크로 에센스 제품 1+1 행사중인데, 미스트라 고민에서 제외-


4. 네이처 리퍼블릭의 콜라겐 드림 70 에멀전은 그냥저냥 무난한 제품?

5. 스킨푸드 블랙 슈가 마스크 워시 오프는 워낙 유명해서 벌써 3~4통 넘게 사용중이다. 

지금 블로그에 올린것부터 새면 이번에 저걸 다 쓰고 구입해둔 새 것을 개시한 상태.

조금 큼지막한 스파츌러도 줘서 다음 팩 사용 시 사용해봐야겠다.

예전에는 얼굴만 도포해 사용했는데, 요즘은 입술도 같이 사용중이다. 체온에 의해 남은 여분으로 입술을 살살 문질러 주면 각질제거 끝!



공병 샷은 앞으로 꾸준히 올리면서, 사용하는 화장품의 패턴이나 피부 타입, 쓸데없는 낭비를 조금 줄이도록 노력해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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